121. 리프레이밍(Reframing)
Bespoke의 창업자인 Scott Summit는 의수족(義手足)을 단지 기능적인 의료장비가 아니라 패션 액세서리로 바라봄으로써 문제를 리프레이밍했다. 진짜 팔다리보다 더 [...]
122. 질문을 바꾸어라
‘생일파티를 어떻게 해줄까’보다 ‘생일을 어떻게 축하해 줄까’라고 물으면 더 멋진 아이디어가 나온다. - Tina Seelig [...]
123. Prototype vs. Pretotype
Prototype의 주된 목적은 ‘우리가 그것을 만들 수 있는가?’, ‘그것이 예상대로 작동할까?’를 알기 위한 것이지만 Pretotype은 ‘다른 사람들이 [...]
124. 발명은 필요의 어머니
발명품은 발명가가 만들고 나서 그것의 용도를 찾아내야 했다. 그리고 일반 대중은 상당시간 사용한 후에야 필요를 느끼게 된다. [...]
125. 47가지 결말을 가진 소설
많은 옵션을 만드는 것은 창의적인 과정의 초석이다. 헤밍웨이는 「무기여 잘 있거라」를 비극적 결말로 마무리 했지만 그 이전에 [...]
126. 창밖의 풍경
우리는 공간뿐 아니라 창밖의 풍경에도 영향을 받는다. 창밖으로 자연 풍경이 보이는 병실에 있던 환자들이 다른 건물을 마주보고 [...]